수사는 다시 원점으로...ㅡㅡ;;;; | 별의 금화 정말 잘보았습니다. 봄날은 별로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원작인 별의 금화는 정말로 재밌네요.. 한번 보기시작해서 어느순간 확 빠져버렸답니다. 몇일동안 잠도 안자고 정말 열심히 보았어요... 내친김에 속.별의 금화까지 봤는데요...전혀 다른 내용이 아니라 등장인물도 똑같고 내용이 별의 금화에서 이어진답니다. 별의 금화 12편에서 끝난 내용이 쭉 다시 이어지죠. 별의 금화에선 쇼코가 임신해서 결국 아야와 헤어지지만, 속 별의 금화에선 그 아이가 슈이찌의 아이가 아닌걸로 드러납니다. 타쿠미는 사고를 당해서 하반신 마비가 되고 갖은 우여곡절끝에 아야와 슈이찌가 결혼하게 되지만, 불행히도 슈이찌의 숨겨진 형에 의해서 슈이찌는 죽고맙니다. 정말 작가가 주인공을 쫌 심하게 괴롭히는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야가 슈이찌아이를 임신하고 슈이찌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홋카이도에서 지내는 걸로 이야기는 완전히 끝납니다. |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짜 쵝오네요.....-ㅁ-乃 | 옹. 유타카 연기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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