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서 시너 들고 난동 피운 50대 노점상 체포

2016-12-30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경기 안성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시너를 들고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한 50대 노점상이 체포됐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공용건조물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50살 권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씨는 오늘(30일) 오후 1시 55분쯤 안성시청 시장 접견실에 시너를 담은 페트병과 라이터를 들고 찾아가 면담을 요구하며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권 씨가 시의 포장마차 철거 소식에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안성시청서,시너,들고,난동,피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72
全体アクセス
15,950,211
チャンネル会員数
1,70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