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경선 레이스 본격화…한국당 오늘 1차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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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차재원 부산가톨릭대 교수

각 정당이 '5.9 대선'을 겨냥한 경선 레이스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앞두고 주자들 간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 질 전망입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교수 두 분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자유한국당이 후보 9명 가운데 6명만 통과시키는 1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합니다. 2차 컷오프에 오를 후보로 누가 유력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2 현재까지 지지율로 보면 홍준표 지사 통과는 유력해 보입니다만 여론조사에서 책임당원이 70% 차지하지 않습니까. 지난 8.9 전당대회처럼 친박계 결집한다면 홍 지사의 낙승 장담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3 어제 비전대회에서 이른바 '태극기 부대'들이 김진태 의원 지지자로 대거 몰렸다고 하죠. 소란 속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다고 하는데 김 의원 선전 여부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국민의당은 예비경선을 통해 안철수, 손학규, 박주선 3명으로 후보를 압축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독자노선과 자강론을, 손학규-박주선 두 사람은 연대론을 들고 나와 충돌했는데 왜 이렇게 엇박자가 계속되는 걸까요?

질문 5 결국 연대 논의의 칼자루는 안 전 대표가 쥐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질문 6 바른정당 유승민-남경필 두 명으로 후보 압축하며 경선 레이스를 시작했지만 낮은 지지율에 고심입니다. 황대행 불출마 선언에도 지지율 반등에 실패하며 최대 위기인데 돌파구 없을까요?

질문 7 민주당 토론회에선 주요 현안 사드, 대연정 등 둘러싸고 후보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매 회 열리는 토론회에도 문재인 전 대표가 지지율 독주는 여전한데 반전 계기가 있을까요?

질문 8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검찰이 삼성동 자택, 청와대 압수수색이 불필요하다고 밝히면서 논란입니다. 대통령 기록물 둘러싼 논란 등 문제가 산적한 건 사실인데요. 검찰의 판단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9 박 전 대통령 검찰에 출석한다면 공식 포토라인에 설 예정입니다. 어떤 메시지 던질지도 관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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