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와대ㆍ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추가 압수수색 불필요"

2017-03-16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검찰이 청와대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압수수색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 관계자는 "압수수색은 수사 초기 증거 수집이 중요한 목적인데 현재는 수사가 정점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 상황에서 압수수색은 큰 의미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말 1차 수사와 뒤이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통해 증거를 충분히 확보해 추가 압수수색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검찰과 특검은 지난해 10월과 지난달 각각 청와대 경내 압수수색을 시도했다가 청와대 측의 거부로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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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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