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에게 고급시계 받은 KT&G 전 노조위원장 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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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노사 협상에서 사측 의견을 반영해주고 민영진 전 사장에게서 시가 4천500만원짜리 스위스제 고급 시계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조위원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KT&G 전 노조위원장 전 모 씨 사건에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민 전 사장이 제3자에게서 받은 선물을 공개적으로 건넸고 부정한 청탁을 한 사정도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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