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번지 박성진 결국 사퇴…불붙는 청와대 인사책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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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민주당 김현 대변인ㆍ한국당 이경환 부대변인ㆍ국민의당 김철근 대변인ㆍ바른정당 박정하 수석대변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자진사퇴했습니다.

청문회를 마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국회 인준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한편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대북정책을 둘러싼 공방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네분 모시고 안보 및 정국 현안에 대한 각당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사퇴 압박을 받아온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낮 자진 사퇴했습니다. 여당도 사실상 부적격 판정을 내린데다 전날 문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한 "담담하게 하라"는 말 때문일까요. 사퇴 배경, 어떻게 보세요.

질문 2 청와대가 한시름을 덜었다고 하지만 맘이 편치 않을 듯 합니다. 얼마전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는 등 벌써 청와대가 지명한 고위 공직자 후보 7명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책임론이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질문 2-1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각 당의 입장이 다른데요. 박성진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는데 김명수 카드는 어떻게 될까요?

질문 2-2 국민의당이 또다시 의원들 자율투표에 맡겨 인준안 통과여부를 장담할 수 없게 됐는데 국민의당의 이같은 방침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3 국민의당은 추미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사과하지 않으면 인준안 처리를 위한 의사일정 협의에 응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질문 3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조금씩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사 논란과 안보 상황이 영향이 미쳤을까요?

질문 3-1 각당의 지지율로 조금씩 부침이 있었는데요, 각당별로 여론동향을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지요?

질문 4 어제 문재인 정부 첫 대정부질문이 끝났습니다. 고성과 막말, 자리비우기 등 과거의 구태가 되풀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우리 대정부질문의 관행과 문화를 개선할 필요가 없을까요?

질문 5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사흘 만인데요. 문 대통령은 오늘 NSC전체회의에서 "이런 상황에서 대화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어제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한 대북인도 지원 검토 방침을 밝힌 것과 맞물려 주목되는데요. 각 당의 입장을 들어보죠.

질문 5-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미국 방문을 앞두고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전술핵 재배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미국을 방문해 전술핵 재배치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각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네분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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