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개통 첫날…'25%요금할인' 힘입어 흥행예감

2017-09-15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앵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오는 21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미리 예약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했습니다.

25% 요금할인 시행과 맞물려 판매를 시작한 첫 스마트폰이어서 그런지 아침 일찍부터 많은 가입자들이 몰렸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이른 아침 한 이동통신사 매장 앞, 삼성전자가 새로 내놓은 갤럭시노트8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손에 넣기 위해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대리점 앞에서 꼬박 3박 4일을 기다린 1호 가입자는 1년치 무료 요금 지원 등 280만원 상당의 경품을 받았습니다.

임별 / 갤럭시노트8 1호 개통자 "지금 쓰고 있는 스마트폰은 펜이 없다보니깐 메모하기가 힘들었는데 일단은 그 (기능을)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 번쯤은 이런 유쾌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1호가 돼서 너무 신기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기종은 출고가 125만원에 달하는 256기가바이트(GB) 블랙 색상이었습니다.

지난 7일 8일 간의 사전예약 기간 동안 판매된 갤럭시노트8은 모두 85만대로, 전작 갤럭시노트7 사전 예약 때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렸습니다.

갤럭시노트8 출시에 맞춰 선택약정 요금 할인율이 25%로 상향되는 점도 소비자들을 모으는 역할을 했습니다.

25%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단말기 지원금 받는 것보다 통신비를 최대 2배 이상 절감 할 수 있어, 갤럭시노트8 예약자의 90% 이상이 요금할인을 선택했습니다.

갤럭시노트8이 본격적으로 사전 개통을 시작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25% 요금할인 시행과 누적된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이동통신 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한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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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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