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블랙리스트' 문성근, 18일 검찰서 피해자 조사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인 배우 문성근 씨가 오는 18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정원은 원세훈 전 원장 재임 초기인 2009년 '좌파 연예인 대응 TF'를 구성해 정부 비판 성향의 연예인이 특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도록 압박했습니다.

블랙리스트 피해자 82명에 속한 문 씨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조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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