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톱 든 수녀' 미 허리케인 피해복구 현장서 화제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허리케인 '어마'가 할퀴고 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체인톱을 든 수녀'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은 체인톱을 들고 길거리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한 수녀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능숙하게 체인톱을 다루며 도로 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수녀는 마이애미의 한 고등학교의 교장을 맡고 있는 마거릿 앤입니다.

앤 수녀는 도로가 막혀 통행이 불가능해 체인톱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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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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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체인톱,,수녀,,허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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