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연 前 축구협회회장 등 '업무상 배임' 입건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조중연 전 축구협회장 등 11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전 회장 등은 2011년부터 2년간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지급된 법인카드로 220여회에 걸쳐 1억1천만원 상당을 업무와 무관한 사적 용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은 수사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통보하고 다음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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