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미용실 요금 미리 알려줘야

2017-09-14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오는 11월부터 미용실 등 이·미용업소는 파마와 염색 등 3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손님에게 비용을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영업정지를 당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ㆍ공포하고 11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미용 업자는 염색, 파마, 커트 등 3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개별서비스의 최종지불가격과 전체 서비스의 총액 내용을 적어 서비스 이용자에게 미리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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