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스크에 8월 외국인 증권자금 3.7조 이탈

2017-09-13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북한 관련 리스크가 커지며 지난달 국내 금융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금이 30억 달러 넘게 빠져나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국내 주식·채권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은 32억5천만 달러, 약 3조6천600억원 유출됐습니다.

이 중 주식 유출분이 13억3천만 달러, 채권이 19억1천만 달러였습니다.

국내 금융시장의 외국인 자금 유출은 지난해 11월 이후 아홉달 만이며 주식시장에서의 유출은 지난해 1월 이후 19개월만입니다.

또 5년 만기 외국환 평형기금채권의 부도위험지표인 신용부도 스와프 프리미엄은 0.062%포인트로 0.0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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