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아들도 경영서 물러난다

2017-09-12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에 이어 아들 정순민 부회장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전망입니다.

MP그룹에 따르면 회사 측은 다음달 27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 부회장이 등기이사를 그만두는 내용의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오너 일가 외에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병민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이상은 MP그룹 중국 베이징 법인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MP그룹 관계자는 "쇄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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