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국정원 댓글' 외곽팀장 활동비 영수증 확보…분석 착수

2017-09-11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검찰이 이명박 정부시절 국정원의 '댓글 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 외곽팀 팀장들에게 지급된 활동비 영수증 일부를 확보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국정원이 1차 수사의뢰한 외곽팀장들의 수령증 자료 등을 보내와 분석에 착수했다"면서 "2차 수사의뢰자 수령증은 아직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자료를 분석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민병주 전 심리전단장 등을 횡령·배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추가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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