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전남에 3-0 완승…윤용호 데뷔골

2017-09-11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수원 삼성이 신인 윤용호의 데뷔골을 앞세워 전남 드래곤즈를 완파했습니다.

수원은 홈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경기에서 산토스, 윤용호, 박기동의 연속 골에 힘입어 3-0으로 승리, 최근 2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전주에서는 홈팀 전북 현대의 이승기가 강원 FC를 상대로 7분간 3골을 몰아넣어 최단 시간 해트트릭 신기록을 작성하며 팀의 4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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