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여야, 문 대통령 안보 정책 놓고 공방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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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여야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놓고 치열한 안보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황우석 사태 책임 논란에 휩싸인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결국 자진 사퇴했습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ㆍ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북미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정치권의 안보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3당은 "문재인패싱" "코리아패싱"등을 언급하며 안보정책 비판에 나섰고, 민주당은 북한과의 대화를 강조하며 "문재인 흔들기"라며 맞서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2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문 대통령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시점 상 전략적으로도 좋지 않다는 판단 때문일까요, 아니면 대북 카드의 부재 때문일까요?

질문 2-1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더 엄중한 시기를 택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메시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점은 8.15 광복절 경축식이 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어떤 대북 메시지가 실릴까요?

질문 3 성주 내 주민과 단체의 반발에 무산됐던 사드기지의 전자파와 소음 측정을 오늘 다시 시도합니다. 불과 이틀 전 무산됐다 갑자기 다시 시도하는 것으로 결정된 건데, 정부가 서두르는 이유는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4 이런 가운데 사드 배치에 항의하는 주민을 향해 조롱하듯 웃은 미군 병사에 대해 토머스 밴달 사령관이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일각선 "일방적인 사과는 의미가 없다"며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죠?

질문 정치권으로 가보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결국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일 할 기회를 달라"며 사퇴 거부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정면 돌파에 나선지 하루 만인데, 어떤 판단이 작용했던 걸까요?

질문 5-1 사퇴 글에서는 "세상이 가혹하다" 항변했고 SNS에는 "난 마녀사냥의 희생물이다" 등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6 박기영 본부장의 사퇴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중도 하차입니다. 청와대의 부실한 인사검증 책임추궁으로 정치 공방이 옮겨가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도 나오는데요?

질문 안철수 전 대표의 당 대표 출마를 지지한 대표적인 친안, 이언주 의원이 "안철수 보다 내가 더 낫다"며 국민의당 당권 도전에 나섰습니다. 안 전 대표의 우군에서 저격수로 돌변한 모습인데 출마 배경이 뭘까요?

질문 7 당장 호남 민심은 싸늘하고 우군인 이언주 의원이 경쟁자가 되면서 안 전 대표 상당히 난감할 것 같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 가능할까요?

질문 8 이철성 경찰청장과 강인철 전 광주경찰청장 간에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민주화 성지' 문구 삭제 공방에 청와대가 "행안부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을 행안부에 떠넘긴 것 아니냐는 일각의 시각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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