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1인방송을 배우자

2017-08-12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앵커

어릴적 "텔리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라는 노래 많이 부르셨을텐데요.

요즘엔 텔레비전이 아니더라도 유튜브를 통해 직접 방송을 만드는 시대가 됐습니다.

김재홍 기자입니다.

기자

아토피에 좋다는 빵을 소개하는 1인방송입니다.

자유로운 형식에 사투리까지 정겹게 들립니다.

유튜브에 오른 또다른 1인방송.

편의점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생생한 평가를 내놓습니다.

이른바 '1인 미디어시대'.

좋은 콘텐츠만 있으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게 되면서 1인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부산에는 1인방송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과정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서른 명이 부산시 산하기관에서 1인방송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봉재 / 수강생(부산 해운대구 우동) "평소에 재즈에 관심이 있었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사람들의 시선도 있고 여러 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서 혼자 할 수 있는 이런 유튜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투입되는 이 과정의 교육비는 무료입니다.

공모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한 채널의 콘텐츠는 2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서태건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크리에이터스 스튜디오는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 1인방송 분야에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2016년 10월에 오픈해서 스튜디오, 방송장비, 편집실 등 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고요."

1인방송 교육은 현재까지 100명 이상이 수료했습니다.

부산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 김재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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