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살충제 오염 달걀 17개국서 유통"…파문 아시아까지 확산

2017-08-12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유럽연합, EU는 식용 가축에는 사용이 금지된 '살충제 피프로닐 오염 계란'이 유럽은 물론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도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로자리오 EU 통상·농업담당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이나 계란제품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된 나라는 EU 15개국과 스위스, 홍콩 등 모두 17개국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유럽에 국한됐던 '피프로닐 오염 계란 파문'이 아시아까지 확산하자 EU는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번 파문을 계기로 계란을 원료로 가공한 식품이나 닭고기도 피프로닐에 오염됐을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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