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시내버스서 쓰러진 20대 구하려고 승객들 함께 응급실 직행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한밤 시내버스에서 쓰러진 승객을 구하기 위해 버스 기사와 승객들이 함께 응급실로 직행했습니다.

지난 9일 밤 10시 30분쯤 경남 창원에서 승객 약 20명을 태우고 노선을 돌던 버스 기사 임채규씨는 한 20대 남성 승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버스를 세우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위급한 상황에 응급차가 언제 도착할지 모르니 남성을 직접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자는 의견을 냈고, 임 씨는 승객들의 양해를 얻은 뒤 약 10분만에 환자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습니다.

환자는 무사히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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