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도발 파급효과 확대 가능성 배제 못해"

2017-08-11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정부가 갈수록 고조되는 북한의 도발 위협이 경제에 미칠 영향이 커질 수 있다는 진단을 내놨습니다.

이는 북한의 도발 영향이 일시적인데 그칠 것이라던 이전 진단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열린 관계기관 합동점검반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상황 전개에 따라 파급효과의 폭과 깊이가 보다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의 부도위험 지표인 신용부도 스와프 프리미엄은 0.66%포인트로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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