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기차와 차량 '아슬아슬' 충돌 피해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앵커

폴란드에선 차량과 기차가 간발의 차이로 충돌을 피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고, 미국 텍사스주에선 총을 든 강도들을 가게 점원들이 용감하게 제압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해외 소식 임혜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늦은 밤 폴란드 북부의 한 도시.

차 한대가 내려온 차단막을 들이받고 철로를 가로지릅니다.

차가 철로 위를 지난 바로 그 순간, 기차가 빠른 속도로 통과합니다.

차 안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4명이 탑승해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옷을 두텁게 입은 두 남성.

가게 안을 어슬렁거리더니, 갑자기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가게 점원들을 위협합니다.

총을 든 남성이 가까이 다가간 순간, 점원들이 달려들어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집니다.

당황한 일행은 먼저 달아났고, 다른 남성도 옷까지 찢겨가며 줄행랑을 칩니다.

가짜인줄 알았던 총이 탄환이 장전된 진짜 총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점원들은 뒤늦게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워싱턴 백악관 인근 공원에 금발의 거대한 닭 모양의 풍선이 설치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똑 닮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 한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한 재치있는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타란 싱 브라 / 다큐멘터리 제작자 "사람들이 말하길 한 번 보는게 수천번 듣는 것 보다 낫다고 하죠. 트럼프는 매일 내뱉는 거짓말로 쪼그라 들고 있어요. 마치 이 겁쟁이 트럼프 (치킨 돈) 조형물처럼 말이죠."

정작 트럼프 대통령.

최근 뉴저지의 골프장으로 휴가를 떠나 자신과 닮은 닭풍선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임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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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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