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박기영 논란 국민께 송구…공도 평가해야"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청와대는 박기영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거취와 관련해 "여러 과가 있지만 공도 평가해야 한다"며 사실상 임명 강행을 시사했습니다.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본부장은 황우석 교수 사건 당시 청와대 과기보좌관으로 무거운 책임이 있지만 참여정부 시절 과학기술 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어느 때보다 높이 향상시킨 공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과학기술혁신본부가 참여정부 후반에 생겼던 과기부 조직을 모델로 한 만큼 당시 신설을 주도한 박 본부장이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박 본부장 인사 문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임명 취지에 대한 이해를 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청와대,박기영,논란,국민께,송구…공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58
全体アクセス
15,975,692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