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 업체서 11억 뒷돈 챙긴 의사 100명 적발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의족 등 의료보조기를 판매하는 업체에 환자를 소개하고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혐의로 정형외과 의사 10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배임증재 등의 혐의로 의료보조기 판매업체 H사 대표 42살 문 모 씨를 구속하고 임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리베이트 1천만원 이상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부산, 경남지역 15개 병원 정형외과 의사 28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1천만원 미만의 돈을 받은 의사 72명을 각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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