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열대화에 지난 3년간 가축 806만 마리 폐사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평균기온이 해마다 높아지면서 지난 3년 동안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축산농가에서 폐사한 가축이 806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폭염에 폐사한 가축은 닭이 707만여 마리로 대부분이고 오리 26만5천여 마리, 돼지 1만4천여 마리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폐사한 가축은 430만 마리에 육박했습니다.

올해도 벌써 300만 마리 가까운 가축이 폐사했으며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 피해까지 합치면 실제 폐사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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