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1천730억원대 무역금융범죄 조직 검거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세관 당국이 지난 6년 동안 해외사업을 미끼로 거액을 투자받아 빼돌린 뒤 국내에 밀반입한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관세청은 자금세탁, 해외 불법투자 등 1천730억원대 금융범죄를 저지른 코스닥 상장사 전 대주주 이 모 씨 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이들을 도운 환치기상과 환전업자 5명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들은 빼돌린 돈으로 고급 외제차 리스와 유흥비 등으로 29억원을 탕진하는 등 호화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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