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그림 대작 혐의' 조영남에 징역 1년6월 구형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검찰이 그림 대작 사건으로 기소된 가수 조영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구형에 앞서 조씨 측 증인으로 나온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검찰 주장이 '무식한 소리'라며 "논란이 된 작품은 조씨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1천 퍼센트 오리지널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조씨는 최후진술에서 자신은 광주비엔날레에 출품하는 등 시장의 정당한 평가를 받는 화가라며 조수 고용이 사기성 행위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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