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문화유산 도다이지 국보에 한글 낙서 논란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일본의 대표적인 고사찰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나라현의 도다이지에서 한글로 보이는 낙서가 발견돼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람 이름을 포함한 이 낙서는 도다이지 내 불당인 '홋케도'의 건물 '라이도'의 나무 난간 부분에 무언가에 의해 긁힌 듯 새겨져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낙서를 한 사람을 찾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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