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내년 예산서 물적 투자 축소…일자리 확대"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예산안은 물적 투자는 축소하고 복지와 일자리 투자는 확대하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 재정의 지출 구조조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8·2 부동산대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필요에 따라 추가 조치를 통해 투기를 근절하고 실수요자는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가계부채 연착륙 방안 등을 담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이달 중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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