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뉴스 '세계문화유산' 일본 고사찰 불당에 한글 낙서 논란 外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오늘의 핫뉴스입니다.

▶ '세계문화유산' 일본 고사찰 불당에 한글 낙서 논란

일본의 대표적인 고사찰인 나라현의 도다이지에서 한글로 보이는 낙서가 발견돼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람 이름을 포함한 이 낙서는 도다이지 내 불당인 '홋케도'의 건물 '라이도'의 나무 난간 부분에 무언가에 의해 긁힌 듯 새겨져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낙서를 한 사람을 찾아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다이지는 8세기에 세워진 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으며, 일본 정부는 라이도를 포함한 홋케도를 국보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 희귀종 '알비노 분홍 돌고래' 美해변서 포착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알려진 알비노 분홍 돌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이 미국 해안에서 포착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일 미 NBC방송과 일간지 팜비치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캘커이슈 해안에서 분홍 돌고래가 물세례를 일으키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핑키'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분홍 돌고래는 물살을 제법 세게 헤치고 나가는가 하면, 어미로 보이는 검은색 돌고래와 함께 유영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알비노 돌고래는 피부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 결핍으로 나타나는 일종의 변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국립해양대기국 관계자는 "이 희귀 돌고래는 분홍빛으로 보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피부 멜라닌 세포가 탈색된 돌연변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같은 알비노 돌고래는 1962년 이후 단 14차례만 포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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