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ㆍ전화테러' 나선 日극우…"위안부 소개 교과서 사용말라"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일본 극우 세력들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을 다룬 역사교과서를 채택한 38개 중학교 중 11곳에 엽서와 전화 테러를 가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해당 교과서는 도쿄의 마나비샤 출판사가 발행한 교과서로, 위안부 관리와 위안소 설치 등에 일본군이 관여했고 강제성이 있다고 정부가 공식 인정한 '고노 담화'가 소개돼 있습니다.

앞서 극우 성향 산케이신문은 지난해 3월 해당 교과서가 중학교 역사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위안부 관련 기술을 채택했다면서 이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 명단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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