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발코니ㆍ화장실서 흡연하면 금연 권고받는다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아파트내 이웃집이 발코니나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바람에 간접흡연 피해를 입고 있다면 앞으로 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이웃집에 금연을 권고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세대 내 흡연에 따른 간접 피해 방지 대책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개정안은 공동주택 입주자에게 흡연 간접피해 방지를 위한 노력 의무와 함께 관리사무소 등이 금연을 권고하면 협조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지금까지는 화장실이나 발코니 등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 이를 문제삼을 법적 근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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