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출사기 혐의' KAI 협력업체 대표 구속영장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가 협력업체 D사 대표 황 모 씨에 대해 사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KAI에 항공기 날개 부품 등을 공급해온 황 씨는 매출과 이익을 부풀려 허위로 작성한 재무제표를 통해 거래 은행에서 수백억원대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KAI 경영진이 특정 협력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뒷돈을 받아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 달 D사를 포함한 협력업체 5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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