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탱크공사 입찰 '3조원대' 담합…건설사 임원들 줄기소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LNG 탱크 공사 입찰에서 3조 5천억여원 규모의 담합을 저지른 혐의로 대형 건설사 임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낙찰 예정사 등을 미리 협의해 모두 12건의 LNG 저장탱크 건설공사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 10개 건설사와 임직원 2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소수 업체만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2005년부터 8년간 수주물량을 나눠먹기 식으로 배분하고 부당한 이익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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