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박옥선 할머니 10일 시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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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박옥선 할머니가 10일 열리는 프로야구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특별 시구자로 나섭니다.

KT 위즈는 14일인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과 광복절을 앞두고 박옥선 할머니를 특별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구는 이옥선 할머니가 하기로 돼있었지만 건강이 악화돼 박옥선 할머니가 대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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