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뉴스 9·11 테러 희생자 1명, 16년만에 신원 확인 外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오늘의 핫뉴스입니다.

▶ 폭염 속 차 안에 30분 간 갇힌 2세 아기 구조

무더위 속에 30분 동안 차 안에 갇혀 울고있던 2세 여자아이가 119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부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된 차 안에 아이가 갇혔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습니다.

차량 조수석에 있던 아기는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30분 정도 갇히면서 울고 있었고 아기 엄마는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아기 엄마는 "열쇠와 아기가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 문이 닫혀버렸다"고 소방대원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차량 문을 강제로 열고 아기를 구조했습니다.

▶ 9·11 테러 희생자 1명, 16년 만에 신원 확인

2001년 9·11 테러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숨진 희생자 한 명의 신원이 16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 7일 외신에 따르면 뉴욕시 검시관실은 DNA 검사를 통해 9·11 테러 희생자 2천753명 중 한 남성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가족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뉴욕시 검시관실은 DNA 대조 등으로 9·11 테러 희생자들의 뼛조각 등 부분 유해 2만1천600구 이상을 분석하고 연결하는 작업을 해왔는데요.

테러 직후 수습된 온전한 시신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건물 붕괴와 화재 여파로 발생한 열, 박테리아, 화학물질 등이 유해 신원 확인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9·11 테러 희생자 신원이 확인된 것은 2015년 3월 이후 2년 5개월 만입니다.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9·11 테러 희생자는 1천641명으로 전체 희생자의 40%에 이르는 1천112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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