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울어" 4개월 아기 입 막아 숨지게 한 엄마 구속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충북지방경찰청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자신의 4개월 된 아들의 입을 막아 호흡곤란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구조를 요청했고, 아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아이가 너무 시끄럽게 울어 잠시 입과 코를 손으로 막았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어 신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A씨에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그만,울어,4개월,아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38
全体アクセス
15,974,766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