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아이돌 '워너원' 데뷔…고척돔 꽉 채운 응원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앵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선발된 워너원이 첫 앨범을 내고 큰 기대 속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무대를 선보일 공연장 앞은 일찍부터 팬들로 북적였습니다.

장보경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가 없는 월요일 야구장이 휴일 놀이동산처럼 수많은 인파로 북적입니다.

전부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데뷔 공연을 보기 위해 온 팬들입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에 연신 부채질을 하지만 스타의 얼굴이 새겨진 물건을 구경하고 얻기 위해 부지런히 돌아다닙니다.

김미혜ㆍ이예진 / 서울시 관악구ㆍ부천시 원미구 "저는 처음에 (표 예매) 둘 다 실패를 했고 인터넷으로 어렵게 구했거든요. 요즘 아이돌과 다른 신선함도 있고 화제성도 있고 하다보니까 10대에서 나이 많으신 분들까지 좋아하게 된 케이스… "

'워너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 2에서 선발된 11명의 남자아이돌 그룹입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직후부터 광고와 화보 촬영, 예능과 드라마 섭외가 쇄도하면서 데뷔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데뷔 무대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2만명 규모라는 전례없는 공연장의 규모도 놀랍지만 표가 모두 매진돼 암표까지 성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반 선주문량은 50만장을 넘어섰고 이들이 나온 잡지와 광고 모델로 있는 제품들이 연일 완판 행렬을 잇고 있습니다.

하재근 / 문화평론가 "과거에는 팬들이 이미 완성된 가수를 선택했다면 요즘은 완성돼 가는 과정에서 일종의 양육자, 응원자로서 스타를 선택하는 경향이…"

앨범 역시 공개와 동시에 음원사이트 순위를 휩쓸고 있는 워너원.

올해 신인상은 따놓은 당상이고 본상까지 노릴 수 있는 파워를 갖췄다는 평가 속에 '역대급 보이그룹'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장보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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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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