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뉴스 영국 20세 여성 모델 성노예로 팔려갈 뻔 外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오늘의 핫뉴스입니다.

▶ 실수로 낸 500만원 수표 꿀꺽한 업주 즉심

참기름 1병을 산 손님이 10만 원권 수표로 착각해 내민 500만 원권 수표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가게 업주가 즉결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11일 자신의 가게에서 67살 이 모 씨가 8천 원짜리 참기름 1병을 산 뒤 10만 원권 수표로 착각해 내민 500만 원권 수표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당시 이 씨가 지불한 수표를 10만 원짜리라고 생각해 거스름돈 9만 2천 원을 내줬습니다.

김 씨는 이후 은행에 입금하는 과정에서 10만 원이 아닌 500만 원권 수표라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돌려주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수표 뒷면에 김 씨가 날짜와 손님 이름 등을 적은 메모를 확인해 피의자로 특정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애초 이 씨에게 받은 수표가 500만 원짜리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점을 참작해 즉결심판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 영국모델 납치해 성노예로 팔려한 이탈리아 남성 검거

영국의 20세 모델이 납치돼 온라인 경매에 성노예로 팔려갈 뻔 했다가 풀려났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 여성 모델은 지난달 사진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갔다가 남성 두 명에게 납치됐습니다.

이 모델은 수갑이 채워진 채로 납치돼 집 침실 나무 서랍장에 6일 동안 갇혀 있다가 납치범 중 1명이 모델을 풀어주면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모델을 풀어준 납치범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납치범들은 이 모델을 온라인 경매를 통해 약 3억 4천만 원에 성노예로 팔려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납치범이 진짜로 피해자를 경매에 팔려고 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몸값을 뜯어내기 위한 협박용 주장을 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경찰은 납치범을 납치와 불법감금 혐의로 기소하고 최소 1명의 공범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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