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부인 15시간 조사…"아들같이 생각" 반복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3,448 視聴


공관병에 대해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의 부인 전모씨가 군 검찰에서 15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오늘 오전 1시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전씨는 어제 오전 국방부 검찰단에 출석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정말 아들같이 대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번 논란에 박 대장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짧게 답했고 이사를 갈 때마다 공관에서 냉장고를 챙겨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모두 본인의 냉장고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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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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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週前 · 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