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 3명 이안류 휩쓸려…울산소방ㆍ해경이 구조

2017-08-08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어제 오후 3시 5분쯤 울산시 북구 산하동 정자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피서객 3명이 파도에 떠내려갔다가 구조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스물두살 여성 A씨 등 2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이안류에 밀려 먼바다로 떠내려갔습니다.

이에 A씨의 아버지가 튜브를 잡으러 바다로 뛰어들었으나 힘에 부쳐 함께 표류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해경과 함께 제트스키 2대를 이용해 튜브에 매달려 있던 3명을 10여분 만에 구조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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