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구성 사령관 부인 출석 "아들같이 대했지만, 상처 됐다면 죄송"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의 핵심 인물이죠.

박찬주 사령관의 부인 전성숙 씨가 오늘 오전 군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전 씨가 군 검찰의 조사를 받으러 나오면서 어떤 말들을 했는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전 모 씨 / 박찬주 사령관 부인 "(혐의 인정하시나요?)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 형제나 그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성실히 조사 받겠습니다. (썩은 토마토나 전 맞은 공관병한테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아니 그런 적은 없습니다. (본인이 여단장급 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박찬주 사령관이 이 얘기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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