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전남 가축 32만마리 폐사…하루에만 수만마리 피해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식을 줄 모르는 폭염에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으로 모두 255 농가에서 32만498마리의 닭과 오리, 돼지가 폐사했습니다.

가축별로 닭 29만6천여마리, 오리 2만2천여마리, 돼지 800여마리가 폐사했으며 목포와 여수, 완도를 제외한 도내 19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 폐사량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무더위가 이어진다면 피해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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