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커스 국민의당 내홍 격화…대표 출마 3인 '충돌'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출연 : 용인대 교육대학원 최창렬 원장ㆍ국가디자인연구소 허성우 이사장

안철수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 선언으로 국민의당 내분 사태가 격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휴가에서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를 갖고 산적한 국내 현안을 논의합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 원장,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과 정치 이슈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안철수 전 대표가 민주당의 2중대가 돼서는 안된다며 "제 2 창당"을 강조하는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이번 혁신안에 대한 평가부터 해주시죠.

질문 2 '안보는 보수'라는 기조가 햇볕 정책 계승 등 기존의 국민의당 안보관과 다르다는 논란도 있는데요?

질문 3 하지만 국민의당 내부의 반발이 심상치 않습니다.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정동영, 천정배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와 같은 날 동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안철수 전 대표의 출마를 "몰상식한 구태정치"라며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세 진영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이에요?

질문 4 안철수 전 대표, 천정배ㆍ정동영 의원의 이런 반발에 오히려 "전당대회를 통해 당을 분열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냐며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나섰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이런 가운데 안 전 대표 출마 선언에 앞서 공개된 '원외 지역 위원장 109인 지지 성명'이 조작됐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일부 위원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주변에 동참한 위원장들이 없다"며 109명의 이름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결이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만일 일부라도 조작됐다면 문준용 제보 조작에 이어 또다른 조작 사태가 발생하는 셈인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질문 6 이와 함께 호남 중진들은 국민의당 당적을 유지하며 국회교섭단체 탈당하는 방안들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국민의당, 교섭 단체로서의 힘을 잃는 것은 물론이고요. 사실상 국민의당이 둘로 쪼개지는 상황이 되는 것인데요?

질문 7 천정배, 정동영, 조배숙 등 국민의당 의원 10여명이 어젯밤 긴급회동을 갖고 오늘 안철수 전 대표를 만나 당대표 출마를 만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 전 대표 입장 바뀔 수 있을까요?

질문 8 국민의당이 안철수 전 대표의 출마 선언으로 분당론까지 거론되면서 국민의당 탈당 의원들의 더불어민주당 합류 여부도 관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현재 의석수가 한 석이라도 아쉬운 상황이지만 친문계를 중심으로는 "40석 전체도 아닌 탈당 의원 일부를 합류 시키는 것은 오히려 지지율만 떨어뜨릴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교육대학원 원장, 허성우 국가디자인 연구소 이사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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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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