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비리' 충암학원 횡령금 2억원 졸업생 등에 반환

2017-08-07 アップロード · 5 視聴


급식비리로 논란을 빚은 서울 충암중고등학교에서 배송용역업체가 빼돌린 2억여원이 피해 졸업생 등에게 반환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충암학원에 대한 급식비리 재판이 마무리됨에 따라, 급식 용역업체가 공탁한 2억여원을 당시 피해학생과 교직원 등에게 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횡령액은 2012년부터 4년간 쌀과 식용유 등을 빼돌린 것으로, 교육청은 중학교 무상급식비 9천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당시 학생과 교직원에게 9월초 입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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