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난 고양이 사체 발견…경찰 '동물학대' 수사

2017-06-14 アップロード · 30 視聴


서울 시내에서 새끼고양이들을 토막 낸 뒤 상자에 담아 버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7일 관악구의 한 버스차고지 앞에 놓인 상자에서 목과 다리가 잘린 새끼고양이 2마리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를 동물 학대로 보고 경찰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토막,,고양이,사체,발견…경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46
全体アクセス
15,964,552
チャンネル会員数
1,7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8:01

공유하기
HD영상 주요뉴스 6월14일 오전
1週前 · 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