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차관 방한…사드 질문에 "한미협력 더 강해질 뿐"

2017-06-14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토머스 섀넌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이달 말 워싱턴에서 열릴 한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어제(13일) 방한했습니다.

섀넌 차관은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드 문제와 관련해 한미간에 의견 일치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훌륭한 협력 관계를 보유하고 있다"며 "그것은 오직 더 강해질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2박 3일간 서울에 체류하는 섀넌 차관은 오늘(14일) 외교부 청사에서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등과 만나 한미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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