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심장 이식수술 1주일 만에 기쁨의 '병상 댄스'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최근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미국 청년의 댄스 영상이 며칠 만에 조회 수 수백만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5살 아마리 홀이 심장이식수술을 받은 지 1주일 만에 병상에서 보내는 기쁨의 '댄스 세리머니' 영상인데요.

13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아마리는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해 두 살이 채 되기도 전에 3번의 수술을, 평생 5번의 큰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어렵게 기증자를 만나 이식수술을 받게 된 아마리는 수술이 성공적이라는 말에 평소 아껴뒀던 댄스 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고, 지켜보던 의료진도 덩달아 춤을 추게 하였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페이스북(Charawn Hunter)
구성·편집 : 김해연·강민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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