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현대자동차, 첫 글로벌 소형 SUV '코나' 공개 外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현대자동차, 첫 글로벌 소형 SUV '코나' 공개

현대자동차가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코나'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코나 신차 발표회를 열고, '코나'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내일(14일)부터 국내에서 코나 사전계약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대웅제약, 항궤양제 후보물질 임상 2상 추진

대웅제약은 항궤양제 후보물질 'DWP14012'의 임상 2상 시험을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임상에서는 역류성 식도염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후보물질의 용량별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대웅제약은 "앞선 임상 1상에서 빠른 위산 분비 억제 효과 등을 확인했다"며 기존 약물을 대체할 수 있는 신약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LGU+, 노후 아파트에도 1Gbps 초고속 인터넷 제공

LG유플러스가 노후 아파트에 1Gbps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는 통신장비를 다음 달부터 도입합니다.

노후 아파트 등은 네트워크 구축용 전선인 'UTP케이블'이 2페어로 되어 있어 그동안 1Gbps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페어에서도 1Gbps 속도를 낼 수 있는 통신장비를 개발해 지난달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내달부터 오래된 아파트를 중심으로 우선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남양유업, 우유 운송차량으로 가뭄 지역에 농업용수 지원

남양유업은 가뭄 극복을 위해 우유 운송차량을 활용해 피해 농가에 농업용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뭄 피해가 큰 충남에 있는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7∼15t 탱크로리 우유 운송차량을 이용해 마른 논에 물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남양유업은 지난 9일부터 3일 동안 세종시 일대 9천900㎡의 논에 물을 줬으며, 인근 지역까지 물 봉사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롯데건설, '원주 롯데캐슬 골드파크' 내달 분양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내일(14일)부터 모든 도시락에 사용되는 쌀을 최고 품질의 '탑라이스'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탑라이스'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쌀 혁명 프로젝트명으로, 최고 등급 품질을 목표로 생산된 쌀을 말합니다.

GS리테일은 "탑라이스가 일반 햅쌀보다 비싸지만 도시락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쌀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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