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노려 인형뽑기방서 1주일 사이 1천800만원 털어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21 視聴


인적이 드문 새벽에 인형뽑기방에서 일주일 사이 2천만원 가까운 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서울 등 수도권지역 인형뽑기방 12곳에서 현금 1천8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32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인형뽑기방이 24시간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점을 노려 새벽에 동전교환기를 뜯어내 지폐를 쓸어담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가 많은 정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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