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공학관서 택배 폭발해 교수 1명 부상…"테러 의심"

2017-06-13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앵커

오늘 오전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나 교수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사고 원인을 수색하는 한편 추가 사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데요.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오예진 기자.

기자

네,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전 8시41분쯤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의 연세대 1공학관에서 건축학과 김 모 교수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김 교수가 화상을 입고 인근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목격자들은 "택배를 열었는데 갑자기 폭파됐고 작은 나사들이 튀어나왔다. 테러가 의심된다"고 증언했는데요.

경찰은 조금 전 특공대를 투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네,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은 오전 8시41분쯤입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의 연세대 1공학관에서 건축학과 김모 교수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 사고로 김 교수가 화상을 입고 인근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목격자들은 "택배를 열었는데 갑자기 폭파됐고 작은 나사들이 튀어나왔다. 테러가 의심된다"고 증언했는데요.

경찰은 조금 전 특공대를 투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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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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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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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ヶ月前 · 5 視聴